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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영화

꽃선비 열애사 드라마 원작 촬영지 출연진 결말

by 호복쓰 2023. 3. 20.

1. 꽃선비 열애사 드라마 촬영지 출연진

SBS 월화 드라마로 3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꽃선비 열애사' 드라마가 오늘 방영한다.

가상사극과 로맨스 장르의 연출은 김정민 감독 극본 권음미, 김자현이다.

출연진으로는 '더글로리'에서 연기력 논란 없이 어린 박연진역을 잘 소화한 배우 신예은과

려운, 강훈, 정건주 네 남녀의 청춘 로맨스를 그려낸 드라마이다.

 

귀신 들린 객주 '이화원'에 모여든 꽃선비들과 이화원의 주인 윤단오와 각자 비밀을 품고 하숙집에 들어온 

꽃선비 3인방과 네 명의 청춘이 만들어내는 상큼 발랄하면서도 미스터리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방영 전부터 대세배우들 모두 출연하게 되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감을 높였다.

이미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주연배우 신예은과 배우들의 만남으로 더욱 큰 기대를 했다.

 

■윤단오 역의 신예은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__shinyeeun/?igshid=YmMyMTA2M2Y%3D 

 

먼저  윤단오역의 신예은은 양반가의 금지옥엽 막내딸이었으나 아버지의 죽음 이후 

더 이상 양반 아씨로만 살 수 없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일을 하였다.

하지만 그러한 일들이 양반 이름에 먹칠한다며 세간의 눈총도 받지만 단오는 한점 부끄럼 없다.

내 가족을 먹여 살리는 일에 부끄러움은 없다.

이화원을 지킬 수 만 있다면 어떠한 일도 할 수 있는 강단 있는 단오.

하지만 이러한 단오의 결심과 노력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빚이 있으니 이화원을 내놓으라는 것이다.

단오는 아버지에게 돈을 빌려줬다는 장태화를 찾아가 협살을 한다.

 

■강산역의 려운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_ryeoun/?igshid=YmMyMTA2M2Y%3D 

 

강산역의 려운은 무과 준비생으로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와 떡 벌어진 어깨 등 한양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수려한 외모를 자랑한다. 하지만 강산은 홀로 있는 것에 익숙한데, 이화원에 들어오면서부터 그의 태도는 바뀌었다.

보고만 있어도 싱그럽고 밝은 단오와 쉴 새 없는 말을 하며 주위의 혼을 빼놓는 시열과 마음이 따뜻한 유하를 보면

자신이 처한 상황을 잠시 잊곤 했다.

그런 산에게 계속해서 마음 걸리는 단오. 단오의 일이라면 나도 모르게 관심이 간다.

 

■정유하역의 정건주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jrjswn/?igshid=YmMyMTA2M2Y%3D

 

정유하 역의 정건주는 문과 준비생으로 산과 반대로 글재주와 총명함을 자랑한다.

대대로 뼈대 있는 가문의 막내아들로 양반댁 자제의 정석이자 본보기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런 유하에게는 누구나 꿈꿀 수 이쓴 세상을 바라고 있다.

조선의 백성이라면 그 누구라도 계급에 상관없이 뜻을 품을 수 있는 정의로운 세상!

그 뜻을 위해 목인회의 일원이 되어 폭군 이창을 몰아내기로 한다.

 

■김시열 역 강훈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khoonyy/?igshid=YmMyMTA2M2Y%3D 

 

김시열역의 강훈 또한 문과 준비생으로 먹고살기 위해서 과거시험을 봐야 하는데

시열과는 너무나 안 맞는 과거준비가 놀기 좋아하고 책상 앞에 앉기를 꺼려하는 시열을 더욱 힘들게 한다.

시열은 불의에 질지라도 불의를 보면 겁 없이 전진하는 사내였다.

이를 계기로 무료 하숙을 요청하며 이화원에 들어간 시열.

공부 빼면 다 좋아하는 그의 눈에 강산과 유하의 눈빛이 들어왔다.

바로 단오를 향한 두 남자의 불꽃 튀는 눈빛!!

늘 말이 많은 탓에 단오를 비롯한 산과 유하도 시열의 아픔을 눈치채지 못한다.

밝은 모습뒤에 짙은 어둠이 드리워져있다는 것을 모른다.

 

 

 

2. 꽃선비 열애사 원작 결말

 

김정화 작가의 동명 웹소설 원작으로 알려진 '꽃선비 열애사' 원작

두 편의 소설책이 있고 카카오페이지에서 웹소설로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원작 결말에 대해서 관심 있는 시청자들이 많은데, 제작발표회에서 김정민 감독은 원작의

"근간들은 그대로 가져가나 소설에는 선비들 이야기 위주로 많이 나오지만 18부작인 만큼 여러 인문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며 주변이 이야기가 많이 추가되었고 디테일한 신은 원작 조금 다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원작과 똑갈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다르다고 말할 수 도 없다며 스포가 될 수 있어 이야기하지 않겠다며 재미있게 시청해 달라"라고 전했다.

 

원작 줄거리는 이화원에 들어온 꽃처럼 고운 3명의 선비들과 이화원의 꽃이라고 불리는 단오까지. 

"단오야 오라버니들 중 하나한테 시집올래?" 하면서 능청맞은 시열. 

그런 오라버니들과 잘 어울리는 밝은 성격의 단오.

하지만 뜻밖의 사건들로 인해 그들의 이야기는 달라진다. 바로 왕자의 난 때 사라졌다고 알려진 임금의 조카 사라진 왕손

'이설'을 찾아온다면 이화원의 빚을 탕감해준다고 한다.

이설을 찾기 위해 그들이 뭉쳤다!!

비밀을 품고 또 쫓아가는 그들의 뜨거운 청춘 로맨스

그리고 미스터리한 이야기까지 소설의 평점이 9.9로 높은 만큼 드라마에서도 어떠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된다.

 

https://youtu.be/ZAHo9 i9 tP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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