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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영화

내 남편과 결혼해줘 웹툰 결말 몇부작 박민영 나인우

by 호복쓰 2023. 12. 15.

1. 내 남편과 결혼해 줘 웹툰 결말

tvn 새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 줘'가 2024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시작 전부터 웹툰으로 이미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캐스팅으로 누가 될지 더욱 기대되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절친이었던 친구가 남편과 불륜을 하게 되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들에게 살해당한 여자가 10년 전으로 회귀해 인생 2회 차를 경험하며 시궁창 같았던 운명을 그들에게 돌려주는 본격 운명 개조드라마다.

극 중 주인공 강지원(박민영)의 남편인 박민환(이이경)은 자기중심적인 극강의 이기주의자다.

 

게다가 아내란 집안일도 회사 일도 심지어 자신을 대신해 대리효도까지 모두 완벽하게 놓치지않아야 하는 시대착오적 사고마저 겸비한 회생 불가 캐릭터이기도 하다.

 

이 모든것을 너그럽게 받아줄 거라고 생각했던 강지원을 만나 결혼했지만, 금세 따분함을 느끼고 그녀의 친구 정수민(송하윤)에게로 눈을 돌린다. 파국으로 치닫는 결혼생활에도 아랑곳 않고 정수민과 내연관계를 이어가는 박민환에게서는 배려나 책임감이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었다.

 

더불어 박민환은 아내가 암투병중임에도 불륜사실을 들키고 살해를 저지르며 씻을 수 없는 악행까지 벌이기 된다.

강지원의 1회차 인생을 끝장낸 장본인인 만큼 2회 차 인생에서 어떤 죗값을 치르게 될지 궁금을 증 모으는 상황이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2024년 1월 1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특히 다양한 캐릭터에 맞게 핵심인물들도 소개가 되면서 더욱 큰 관심을 집중시켰다.

강지원의 회사동료 양주란(공민정)은 매번 눈치만 보며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지만 불도저 같은 추진력을 장착한 인생 2회 차 강지원을 만나면서 변화한다.

1회 차 인생에서는 미처 몰랐던 완벽 호흡으로 성장형 워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라 이 둘의 케미도 기대된다.

 

명품배우 유지혁(나인우)의 조부이자 대기업 U&K를 세운 기업가 유한일(문성근)으로 변신한 문성근은 극의 깊이를 더할 묵직한 연기는 물론 의외의 매력까지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유한일의 오른팔이자 전략기획시장인 이석준(하도권)역의 하도권은 매 매 작품마다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는 열정배우로 이성과 감성을 오가는 열연을 펼친다.

 

내 남편관 결혼해줘 웹툰의 결말은 남편의 의해 죽음을 당해 10년 전으로 회귀한 강지원은 민환과 수민에게 복수를 다짐하게 된다. 다시는 남자도 안 만나고 결혼도 안 할 거라는 다짐을 하게 된다.

민환에게 주식정보를 받아 주식을 시작해 돈을 모으고 민환은 돈을 다 날리게 된다.

 

민환의 행운을 지원이 가져가서 그렇게 된 것이다. 민환과 수민을 이어주려고 노력하고 계약직인 희원이 화장실에서 곤경에 빠져있는데 수민은 무시하고 가고 지원이 도와줘 희원과 지원의 사이는 돈독해진다.

 

지원의 마케팅팀에는 유지혁 부장이 같이 일하고 있는데 차가운 지혁을 지원은 불편해한다.

지원은 과거의 기억으로 인해 수민이 동창회에 부른 것임을 알고 과거와는 다르게 철저하게 준비하고 동창회에 가나다.

덕분에 남자동창들은 지원에게 호감을 가지고 여자 동창들은 당황해한다.

 

이후 친구들의 험담을 듣게 되는데, 바로 수민이 은호라는 과거의 지원이 첫사랑을 좋아하는데 지원이 자신이 좋아하니 고백하지 말라고 하고 지원이 중학교 때부터 질나쁜 아이들과 어울려다녔다고 대기업 취업도 수민이 정직원인데 지원이 따라 계약직으로 왔다고 한다. 지원은 은호를 좋아한건 자신이였으며 중학교때부터 자신의 친구는 수민이 하나였다고 한다.

 

지혁은 계속 지원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지원은 밀어내면서도 뭔 가모르게 지혁에게 끌린다.

 

수민은 민혁과 그의 부모님에게 임신했다고 거짓말하고 결혼을 하게 된다.

지혁의 약혼녀라고 주장하는 여자가 나타나서 민혁과 바람을 피우면서 지원을 지혁이에게서 떨어트리려고 하지만 그녀는 지혁의 약혼녀가 아니었다.

 

수민이 민혁이 바람피운 것을 언론에 밝히고 지혁의 할아버지는 약혼녀라고 주장하는 그녀와 그녀의 부모님을 불러 호되게 혼이 나고 민혁의 정자검사 결과로 무정자증인 민혁을 이야기하며 민혁의 어머니는 쓰러지고 수민은 자리를 뜬다.

 

수민은 민혁의 어머니를 간호하고 민혁과 여행 가기 전 민혁의 어머니를 죽인다.

민혁은 수민과 여행에서 그녀를 죽이려 차를 고장 내지만 자신의 엄마 사망소식에 생각 없이 차를 몰다가 사망한다.

 

수민은 지원을 차로 치려고 하다가 희원을 차로치고 감옥에 가게 된다

민혁은 죽고 수민은 감옥에 가고 지혁과 지원은 서로 사랑하며 해피엔딩의 결말이 끝이 난다.

 

 

2. 내 남편과 결혼해 줘 몇 부작 박민영 나인우

 

내 남편과 결혼해 줘는 총 16부작으로 스튜디오 드래곤에서 기획한다.

남편 박민환과 정수민을 직접 자신의 손으로 이어주며 철저한 복수를 시작한 강지원과 이를 돕는 유지혁의 관계성이 그려졌던 터라 부하직원인 강지원과 직장상사인 유지혁이 지극히 공적인 관계이자 회사 내에서의 특별한 접점도 없었던 두 사람이 어떻게 같은 편에 서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그저 무뚝뚝한 상사일 뿐이었던 유지혁이 강지원을 향해 사뭇 달라진 태도를 보이는 것도 눈에 띈다.

어딘가 위태롭고 혼란스러워 보이는 강지원과 그런 그를 걱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유지혁.

무심함과 다정함을 오가는 아슬아슬한 기류가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의 운명적 신호가 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다채롭고 섬세한 감정연기로 믿고 보는 로맨스 호흡을 보여줄 박민영과 나인우의 만남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처참하게 짓밟히고 운명 개척에 뛰어든 강지원과 그를 물심양면으로 돕는 유지혁의 선 복수 후 로맨스를 더욱 리얼하게 표현할 두 사람의 시너지에 기대가 몰린다.

 

https://youtu.be/7 jaPX81 Mn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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