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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영화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결말 ott 등장인물 혜미 미나

by 호복쓰 2024. 1. 26.

1.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등장인물 혜미 미나

 

요즘 들어 옛 드라마나 영화를 더욱 잘 챙겨보는 편인데, 유독 좋아하는 가족시트콤이다.

SBS에서 2000년 12월 18일부터 2002년 2월 22일까지 방영되었으며 총 293부작 제작되었다.

 

각각 서로다른 특성의 가족들이 겪는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담아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책임져줬다.

연출에 김병욱과 김영기 극본에는 정진영, 김의찬, 송재정 작가가 집필하였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등장인물로는 신구, 노주현, 박정수, 이홍렬, 김민정, 권오중, 이재황, 노영삼, 최윤영, 배종옥, 혜미, 미나 등이 출연한다.

현재 근황을 살펴보자면 먼저 사고뭉치로 인기를 끌었던 노영삼은 이후 연기한 작품들에서는 이전만큼의 인기를 얻지 못하고 2009년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였으며, 평범한 일반인으로 살아가고 있다며 근황을 밝혔다.

 

그리고 성숙하면서도 엉뚱발랄했던 미나는 친언니인 장미인애의 동생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낳았다.

현재는 1993년생으로 올해 30세가 되었다고 한다.

이후 유학을 갔다고 알려졌었는데, 정확한 근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또한 영삼의 여자친구로 많이 알려진 혜미역할의 이혜미는 1985년생으로   2008년생 결혼한 이후 아이를 낳고 연예계 활동을 일절 하지 않고 있다.

일반인으로 지내면서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알려졌다.

 

이외에 신구, 노주현, 박정수,김민정 등 현재도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결말

 

극 중 노구역할의 신구와 두 아들 노주현과 노홍렬의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극중 노주현과 노홍렬은 대비되는 외모와 달리 형제이며 둘은 가까이 살고 있다.

큰 형인 노주현은 노구와 함께 살고 있으며 노주현의 자녀 큰딸 노윤영, 둘째 아들 노영삼과 막내아들 노인삼과 그의 아내 박정수와 함께 살고 있다.

 

노주현은 극중 나이 50세가 넘었음에도 진급 시험에 계속 실패하여 더 이상의 진급을 멈춘 동작소방서 직할파출소장이다.

동생 노홍렬은 지병으로 사별한 홀아비로 증권회사를 다니다 명예퇴직 한 뒤 조그만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다.

그의 외동딸인 노민정은 대학생으로 자신의 집에 하숙하는 권재황과 사귀는 사이이다.

 

권재황과 권오중은 사촌사이로 현재 홍렬의 집에서 하숙을 하고 있다.

주현이 근무하는 소방서에는 재미있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많고 특히 나중에 홍렬과 재혼하게 되는 배종옥 또한 구급계장으로 일하고 있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결말로 특히 많은 이들의 질타를 받기도 했다.

해피엔딩일 줄 알았던 시트콤이 갑작스러운 전개로 세드엔딩으로 마무리되었다.

 

마지막 회에서 주현의 아내인 정수가 갑자기 암으로 사망하고 1년 뒤 모습을 보여줬다.

노구는 할머니를 만나 행복하게 지내며 주현은 이따금씩 생각나는 정수를 기억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하지만 소방경으로 승진 후 정말 훌륭한 소방관으로서 임무에 충실하게 된다.

주현의 승진을 그토록 원했던 정수가 없어지고 모두들 각자의 일을 하면서 꿋꿋이 살아간다.

 

그리고 맏딸 윤영은 오중과 결혼하여 달콤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영삼과 꼴찌친구들은 더 이상 사고도 안 치고 모든 일들을 열심히 하는 과묵하고 성실한 학생들이 된다.

 

인삼은 엄마의 사망 이후 원래 장래희망이었던 과학자에서 의사로 꿈이 바뀐다.

 

그리고 홍렬과 종옥은 늦둥이 아이를 가지게 되며 재황은 미국으로 유학을 가면서 여자친구인 민정과 씁쓸한 결별을 하게 된다.

 

홍렬네 앞집에 살았던 오중네 살던 사람들은 모두 떠나고 각자 살길로 가서 더 이상 그 집에는 아무도 살지 않게 된다.

 

갑작스러운 정수의 사망으로 한 명 한 명 각자의 인생이 달라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 속에서 각자의 일을 꿋꿋이 하면서

현생을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엔딩이 마무리된다.

 

세드엔딩이냐 해피엔딩이냐로 논란이 되었던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는 특유의 가족시트콤에서 매력이 발산되어 이후 하이킥 시리즈를 만들었던 김병욱감독의 가족시트콤의 원조이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의 OTT는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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