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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영화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 시청률 ott 이경규 박명수 덱스 권율

by 호복쓰 2023. 8. 18.

1.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 시청률 ott

MBC 에브리원의 신규 예능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나화나)는 대한민국에서 화가 많은 전문 MC들이 모여 게스트를 초대해 그들의 화를 유발하는 비밀토크를 듣고 화풀이 노하우를 대방출하는 일명 '대국민 화 FREE쇼'이다.

MBC에브리원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었던 '비디오스타'의 이유정 PD의 차기작으로 더욱 관심을 받았다.

 

이유정 PD는 "나화나는 단 하나의 포장도 없는 날 것의, 겉과 속이 같은 토크쇼다" 화라는 확실한 주제와 신선한 조합의 MC군단들이 모여 참신한 예능프로그램으로써 기대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경규와 박명수는 오히려 화를 내면 낼수록 각광받고 환영받는 삶을 산다. 때로는 카메라 밖에서 더 따뜻한 아이러니한 연예인의 대표주자가 아닐까.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지 늘 궁금했는데 두 사람이 선사하는 대리만족이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남겼다.

 

그래서 화를 대표하는 두 사람의 만남과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덱스와 차분하면서도 매력 넘치는 권율의 조합이 더욱 신선하면서 기대되는 멤버들이다.

 

나하나는 8월 15일 오후 8시 30에 첫 방송을 시작하였다.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 첫 방송 시청률은 0.6%로 시작했다. 요즘 핫한 게스트 랄랄과 함께 나환자를 정규편성이 되게끔 챌린지를 하는 모습도 보이면서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회에서는 차태현, 홍경민, 서동주가 출연할 예정이다.

8월 22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며, 평소 온순하면서 대인관계가 원만한 차태현의 등장으로 이러한 그를 분노유발할 수 있는 화 포인트가 어디에서 펼쳐질지 벌써부터 큰 기대가 된다.

 

2.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 이경규 박명수 덱스 권율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를 연출한 이유정 PD는 이들의 연출의도를 묻는 질문에"이경규와 박명수를 보면  저렇게 화낼 때마다 환호받는 특별한 삶을 살고 계신 두 분이라 방송에서 이러한 부분을 다루는 게 어려운 부분인데, 저분들은 어떤 노하우로 화를 내고 환호를 받을까 궁금했다.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나"라고 두 사람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ㄸ또한 "우리는 일상에서 화는 떨어뜨릴 수 없는 주제이자 민첩한 부분이지만 화를 단순히 참는 것보단 잘 해소 야한 다는 생각으로 잘 해소하는 방법을 통해 둘을 통해 배워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덱스와 권율을 섭외한 이유도 전했다. "덱스는 날것의 매력이 있다. 다듬어지지 않고 진짜로 표출되는 매력이다. 예의 바름이 없다면 불편할 수 있지만, 예의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유정 PD는 지난해 덱스를 소개받았다고 한다. 활동을 잘 안 할 때인데도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그 사이에 너무 감사하게도 최고의 스타가 되었고, 의리를 지키고 우리와 함께 해줬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PD의 말에 덱스는 "처음에 고사하겠다고 회사에 입장을 전달했었다"며 박명수는 무한도전, 이경규는 몰래카메라 등으로 엄청 높이 계신 분들이 아닌가. 프로 중에 프로시고, 현직 왕좌에 있으신 분들이라고 당시를 회상했다고 한다.

 

ㄱ그러면서도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까 두려움이 컸었는데, 나를 설득해 주신 분들이 지상파에서 이런 거물급과 언제 또 출연을 할 수 있겠냐며 조언을 해주었고 누군가에게는 첫 시작이란 게 있지 않나. 형님들과 그 시작을 함께하면 영광스럽겠다고 전했다. 

 

ㅜ권율에 대해서는 권율은 "굉장히 스위트하고 젠틀한 부분이 있다. 그런데 방송에서는 돌아이 캐릭터로 보이는 매력이 있더라 대단히 똑똑하고 진행도 뛰어나다 네 분이 뭉쳐서 화라는 주제를 다루면서 전문가로서 설루션을 드리는 게 아니라 유쾌한 방식으로 화가 쌓이지 않는 장을 만들어야겠다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네 사람이 만들어가 나하나는 앞으로 어떠한 재미와 게스트들과의 케미가 어우러질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 ott는 웨이브와 티빙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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