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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영화

힘쎈여자 강남순 이유미 영탁 옹성우 도봉순

by 호복쓰 2023. 9. 11.

1. 힘센 여자 강남순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힙하게'의 후속작으로 '힘쎈여자 도봉순'의 스핀오프인 '힘쎈여자 강남순'이 방영될 예정이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놀라운 괴력을 타고 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코믹범죄맞짱극으로 K-여성 히어로물의 새 지평을 열었다.

 

한국 드라마 최초로 여성 히어로물을 탄생시킨 백미경 작가와 '술꾼도시 여자들'의 김정식 감독이 만나 신선하면서 더욱 재미있는 포인트를 완성을 담보한다.

 

강남순 집안의 비밀스러운 내력을 보여주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것은 바로 굉장한 괴력과 사랑꾼 유전자를 물려받아, 재미와 로맨스를 한 번에 잡았다. 처음 만난 바리스타에게 윙크부터 날리는 할머니 길중간과 경찰 강희식(옹성우) 역에게 "내 스타일이야"라며 노브레이크로 다가서는 강남순. 여기에 이혼한 전 남편에게 여전히 애정을 쏟는 엄마 황금주(김정은)까지

취향은 다르지만 세 모녀의 사랑꾼 유전자가 흥미로운 요소로 꾸며진다.

 

힘만큼이나 거침없고 대담한 직진에 이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말려든다. 잘생긴 남자 강희식은 "묘하게 질질 끌려다니는 느낌이지만 나쁘지만은 않다며" 강남순 표 왕자님 안기를 즐기기 시작하고, 다른 남자와 황금주의 투샷을 목격한 귀여운 남자 강보고(이승준)는 기어코 눈물까지 보이고 만다.

 

보석 같은 남자 서준희(정보석)는 길중간 앞에 무릎까지 꿇으며 동화 속의 프러포즈를 건네기도 한다.

이 사랑스러운 남자들을 향한 "걱정 말아요, 우리가 지켜줄 거니 끼"라는 세 모녀의 든든한 고백은 설렘 유발 포인트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이유미는 도봉순과 6촌 격이자 부모를 찾기 위해 몽골에서 날아온 엉뚱 발랄한 괴력의 소유자 강남순을 연기한다.

정의감에 불타는 강남 현금 재벌 황금주는 독보적 매력의 김정은이 맡았다. 여기에 마장동의 살아있는 전설, 강남순의 외할머니 길중간역은 김해숙이 맡아 세 모녀의 폭발적인 시너지를 기대한다.

 

옹성우는 강남 한강 지구대 소속의 막내 경찰 강희식으로 변신한다. 황금주의 멜로 감성 가득한 전 남편 강봉고는 이승준이 맡았으며, 정보석은 초로의 바리스타이자 뜻밖의 연하남 매력을 지닌 서준희로 변신한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사전제작 드라마로 2022년 7월 25일~2023년 4월 17일 제작사 대표 인스타에 마지막 촬영이 종료되었다는 스토리와 사진이 올라왔다. 참고로 이 날은 주연배우인 옹성우가 군입대를 한 날이기도 한다.

이로써 옹성우의 입대 전 마지막 드라마 출연작으로 더욱 큰 기대감을 갖고 있다.

 

특히 힘쎈여자 강남순에 등장하는 가수 영탁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탁은 촬영이 끝나고 개인SNS에 촬영 인증샷을 게재하며 촬영 소감을 말하였다.

"배우 박영탁으로서 행복했던 8개월간의 여정이 마무리되었다. 정말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동료들, 함께하신 모든 배우님들, 감독님과 작가님을 비롯 모든 제작진들의 희생과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매 순간 함께해 준 우리 매니저와 스태프들도 진심으로 고맙다"라고 전했다.

2. 힘쎈여자 강남순 티저

 

힘쎈여자 강남순은 10월7일 JTBC 토일드라마로 10시30분에 방영한다.

공개된 티저를 바탕으로 도봉순의 세계관과 어떤 차이가 나는지, 6년 만에 시즌오프로 돌아온 강남순은 어떠한 재미와 흥미를 불러일으킬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https://tv.naver.com/v/39960254

 

[2차 티저] 걱정하지 말아요, 우리가 지켜줄 거니깐! | 〈힘쎈여자 강남순〉 10/7(토) 밤 10시 30분

힘쎈여자 강남순 | [2차 티저] 걱정하지 말아요, 우리가 지켜줄 거니깐! 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10월 7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 #힘쎈여자강남순 #JTBC토일드라마 #김해숙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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